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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갤러리 전경

두손갤러리(인터아트채널)는 지난 1969년 김양수 대표에 의해 황학동과 충무로에서 고미술상으로 출발하여 1984년 동숭동에서 ‘두손’이라는 이름의 갤러리로 정식 개관하였습니다. 동숭동과 신사동을 거쳐, 동숭동과 신사동을 거쳐, 1990년 대에는 뉴욕에서 대안공간 ‘스페이스 언타이틀드’, 미디어 아트 전시장 ‘뉴욕 미디어아트센터’를 운영하였고, 2000년대 후반 서울로 돌아와 ‘갤러리 인터아트’, ‘인터아트채널’ 등의 이름으로 활발한 문화 예술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두손갤러리(인터아트채널)은 지난 40여 년 동안 한국 근현대 미술의 거장 김환기, 이중섭, 박수근, 백남준과 뜻깊은 인연을 맺었고 이어 오늘날 한국 미술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박서보, 정창섭, 곽인식, 심문섭, 전광영, 이수경 등의 작가들을 후원해왔습니다.
더불어 뉴욕에서의 활동을 통해 미국을 대표하는 로이 리히텐슈타인, 로버트 라우셴버그, 앤디 워홀, 프랭크 스텔라, 데미안 허스트 등의 전시를 개최하였고, 전수천, 홍신자, 최병훈 등 국내 작가의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였습니다.

2022년 두손갤러리는 한국 미술을 전격적으로 후원하고, 글로벌 무대와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본래의 이름인 ‘두손’으로 돌아와 1928년 개화기에 건축된 구세군회관에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합니다.
현대미술과 고미술의 접점을 잇는 전시를 통해 익숙한 것으로부터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고 예술과 함께 하는 삶의 의의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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