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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해강도자미술관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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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알렉산드로 멘디니와 그가 디자인한 청자 의자)

 

경기 이천 해강도자미술관에서는 25일부터 6월21일까지 청자의 색과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작품들로 꾸며지는 '반역된 청자, 그 다섯 가지 이야기'전이 열린다.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 디자이너 겸 건축가인 알렉산드로 멘디니의 디자인에 맞춰 청자로 빚은 108개의 의자로 구성된 설치작 '108번뇌', 바이런 킴의 단색조 회화인 '고려청자유약' 시리즈, 이수경의 설치조각인 '번역된 도자' 연작, 구본창의 사진, 해강 유광열의 현대적인 청자 도예 작품 등으로 꾸며진다.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