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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ic Life in NY: 최동열과 East Village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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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ic Life in NY:최동열과 East Village 친구들

 

1980년대 슬럼화된 뉴욕 이스트빌리지에 모여든 예술가들은 기성예술과는 다른 맥락으로 예술을 표현하였다

이들의 예술은 세상이 끝난 듯, 기존의 예술이 끝난 듯, 새롭고 자유롭게, 거침없이, 부조리한 현실에 대한 저항

과 동시에 자유를 갈망하며, 현실을 거침없이 드러내려는 실존적인 존재의 형태가 삶이 되어버린 예술을 보여

준다. 그들은 유목의 상태에서 타오르는 열정으로 삶의 어느 곳이든지, 우리가 걷고 지나가며 마주하는 생의

불안과 현실의 압박 속에서 피어나는 불씨들을 그래피티로 사진으로 회화로 표출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동열 작가의 40여 점의 작품을 비롯해 당시 이스트빌리지의 중심에 있던 아티스트들

크래쉬(Crash), 데이즈(Daze), 마샤 쿠퍼(Martha Cooper), 제임스 롬버거(James Romberger)의 작품을 선보인다. 

 

 

2019 12 19(목)~2020년 02월 18일(화)

오전 11 오후 7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 66 1

 

문의 : 인터아트채널​, 02-544-8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