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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리빙앤틱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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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리빙앤틱페어>

 

<2019 리빙앤틱페어>는 대중과 함께 우리의 고미술을 삶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고미술을 사랑하고 보존하며 전승시키는 소통의 통로가 되는 최초의 고미술 페어이다.

 

고미술품은 한민족의 얼과 멋이 담긴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우리의 정서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민족성을 통해 탄생되어 오늘날까지 전통이라는 영역 안에서

오랜 세월 사랑을 받아 왔다. 하지만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 현대인들과 제대로 소통하지 못하고

점점 잊혀져 가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 고미술의 전통이 현대인들에게 한결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오늘의 리빙, 디자인으로 교감하기 위해 우리의 고미술이 우리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찾다, 새로운 감성으로 옛 고미술을 찾아가는 고미술 갤러리들의 고미술품들과 잇다, 과거와 현재의 미감을 이어가는 오늘의 아티스트들로 전시가 구성되어 기존의 고미술 전시와는 다른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찾다

 고미술의 미를 지켜가고 있는 국내 고미술 갤러리의 고미술품들 속에서 타자의 시선이 아닌 우리의 시선으로 미적 감수성의 정체성을 다시 만나기를 바라며, 간과하고 묻혀 있는 미를 리빙(Living), 삶과 호흡하는 흐름에서 삶의 부분, 일상의 공간에서 언제나 마주할 수 있는, 일상의 삶의 품격을 부여하는 기물이 될 수 있기를 권하고자 한다.

잇다

사진으로 한국인의 내면세계를 표출시키고 있는 구본창, 국보급 금속유물들을 재현하고 나아가 자신의 해석으로 표현한 입사 작품을 만드는 장인 김용운, 일상의 감각이 새롭게 교감 될 수 있게 연출하는 마영범, 연필화의 흑연 속에서도 고요한 빛을 발산하는 도자를 그린 이희용의 작품 들에서 우리는 시간의 기억, 시간의 흔적, 시간의 누적, 시간의 여운을 품은 오늘의 아티스트들을 마주할 수 있다.

 

'공감하다'

공존의 원천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공간에서 2019 리빙앤틱페어 LIVING ANTIQUE FAIR는 새로운 감각의 언어로, 일상의 맥학에서, 디자인적 감성에서 고미술을 공감하고 즐기는, 삶을 빛나게 할 또 다른 영감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공존의 공간에서 2019 리빙앤틱페어 LIVING ANTIQUE FAIR는 새로운 감각의 언어로, 일상의 맥락에서, 디자인적 감성에서 고미술을 공감하고 즐기는, 삶을 빛나게 할 또 다른 영감의 원천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행사개요>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관

기간:  2019년 4월 19일(금) ~ 2019년 4월 30일 (화)

오프닝행사: 4월 19일 오후 5시

주최 주관: (주)인터아트채널.(사)한국고미술협회 종로지회

미디어 후원​: TV조선

운영시간: (월~일)11:00 ~ 20:00 *4월 24일 (수) 21:00까지 연장운영

입장료: 성인 (만 19세~) 5,000원​/ 어린이 및 청소년 (36개월~18세) 3,000원

홈페이지: http://www.livingantiquefair.com/ 

​-참여갤러리-​                     -특별전-

고아트                             디자이너 마영범

마이아트옥션                  사진작가 구본창

단청                                 작가 이희용

​동연                                 금속 조각장 김용운

동예헌                              페어경매

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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