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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대왕이 만난 붓다 - 간다라 미술 展

본문

[전시내용] 
 
우리는 역사를 통해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그 해답을 ‘알렉산더 대왕이 만난 붓다’展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원정, 문화 융합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동방원정을 이룬 알렉산더 대왕(Alexander the Great, 356 - 323 BC)의 문화정책은 그리스 문화와 각 지역의 문화가 융합되어 ‘헬레니즘’ 그리고 동 · 서 문화의 교류와 융합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예술 양식의 간다라 미술을 탄생시켰다.
 
동 · 서양 문화융합의 결정체 간다라 미술, 그 영원불멸한 시대적 가치를 재조명하다.
다양한 사상과 종교, 민족, 문화, 관습, 언어의 평화로운 공존의 증거이자 동 · 서 문화의 가장 성공적인 융합이라 평가 받는 간다라 미술은 서양의 예술양식과 동양사상이 만난 최초 불상의 출현을 이루었고, 인류평화의 상징적 유물로서 현재 세계 곳곳에 만연한 국제적 갈등에 대한 역사적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시대를 막론하고 당대 역사의 배경과 흐름은 당시의 문화에 숨김없이 나타난다.
간다라 유물의 최대 소장처 페샤와르 박물관 소장유물들이 이번전시에서 공개된다. 현재 탈레반의 문화유산 파괴, 약탈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이지만, 2000여 년 전 다문화, 다종교, 다인종의 공존으로 가장 번영하고 평화로웠던 시대를 누렸던 간다라 미술품들을 통해 현시대에 우리가 마주한 세계의 갈등정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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