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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년 남북 공동발굴 개성 만월대 특별전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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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년 남북 공동발굴 개성 만월대 특별전
2015년 10월 14일 - 2015년 11월 6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

 

 

​광복 70년, 고려 황궁 개성 만월대 남북 공동발굴 9년의 성과

2013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개성 만월대.
남북의 학자들은 2007년 이후 9년간 6차례의 고려 황궁에 대한 연차발굴을 진행했고, 올해도 6월부터 11월 말까지 남북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만월대로 불리는 고려의 황궁은 고려 태조 왕건이 송악(개성)에 도읍하고 조영한 이래 1361년 (공민왕 10) 홍건적의 침입으로 소실되기까지 국제도시 개성의 상징이었다. 만월대는 지금 남과 북의 학자들에 의해 600년이 넘는 오랜 역사적 그늘을 걷어내고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광복 70년 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남북의 공동 발굴의 성과를 보여주는 민족사상 기념비적 행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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