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1977년 두손 갤러리로 시작된 인터아트채널은 백남준, 박서보, 이우환, 심문섭, 이희용, Damien Hirst, Frank Stella, Roy Lichtenstein, Andy Warhol, Robert Rauschenberg 등 동서양을 아우르는 동시대 작가들과 디자인 가구, 그리고 한국의 고미술을 소개하며 지난 40년간 과거와 현재, 고미술과 현대미술, 아트와 디자인의 융합을 실행하고 있는 문화예술 전문 기획사이자 갤러리입니다.

고미술과 현대미술부터 디자인, 공간구성에 이르기까지, <광복70년 남북공동발굴 개성 만월대 특별전>(개성 고려박물관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 동시 개최),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면면히 이어진 불교미술과 현대미술에 나타나는 정신과 정진의 미학적 맥락을 보여준 <내 안의 부처>, 과거와 현재를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여 체험한 근현대미술체험전시 <No More Art>, 해강도자미술관에서의 <번역된 청자, 그 다섯가지 이야기>, 현대 조형 예술가들의 작품에 드리운 청자의 아름다움을 살펴본 <고려청자와 그 상속자들>, 베니스 비엔날레 전시의 일환이었던 Damien Hirst의 <New Religion>을 비롯하여, 이탈리아의 디자인 거장 Alessandro Mendini의 개인전과 그가 직접 큐레이팅한 <2016 순천만 국가 정원 산업 디자인전>, MEMPHIS 디자인 그룹 전시, 최병훈 작가의 뉴욕 개인전과 Art Basel/Design Miami 출품 등 한국 작가들을 세계에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2018년 이태원 경리단길로 이전하여 예술의 본질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Art Must Go On>를 시작으로, Cleto Munari Art Furniture Collection을 선보인 <ART=O2>, <A Certain Scenery - 심문섭 개인전> 및 <2019경리단길 ART & DESIGN FAIR>를 진행하였고, 2019년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과거와 현재를 잇다’라는 주제로 <2019리빙앤틱페어>를 개최, 2020년에는 그 맥락을 이어 엔틱, 현대미술, 디자인을 아우르는 예술을 삶 속에서 향유하는 라이프스타일 제안하기 위해 <LALA_Lving Antique, Living Art> 매거진을 창간하고 ‘LALA’s LOUNGE’를 통한 다양한 소통과 체험의 경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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